틈틈히 시간 나는 데로 만들었습니다~~

 

덕분에 매일 커피라는 걸 마시고 삶....

 

ㅋㅋㅋ 쨋든 대강 완성인겁니다~~

 

 

 

짜잔!!!!

 

 

린의 미소가 밝죠???

 

 

 

 

 

그다음 책장에다가 대~~~~~충 설치~~

 

어익후... 렌......(미안...ㄱ-)

(뒤의 책들은 신경끄삼~~)

 

그리고 휴지를 뽑으면.............

.

.

.

.

.

.

.

.

.

.

.

.

.

 

휴지 한롤당 렌은..... 수십미터의 휴지아스팔트를.....




다음 도색 등등 나머지 일이 남았군요........

 

[출처] 로드롤러!!!!형태완료~~ 사용가능모드!!(좀 잔인....ㅋㅋ)|작성자 예비 미리내P


p.s




 
15
시험을 앞두고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 있었다.
한참 공부를 하고 있는데,
두시쯤에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.
 
"야식 가져왔으니까 문 열어~"
 
엄마가 야식을 가져오신 것 같다.

평소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시는 게 싫어서 문을 잠그고 있었다.
한참 집중하고 있는 터라, 나중에 먹겠다고 말했다.
그러자 엄마가 안방으로 가시는 것 같다.
 
세시쯤 되었을까?
다시 엄마가 노크를 하신다.
 
"간식 가져왔으니까 문 열어~"
 
시험도 얼마 남지 않아 초초한 마음에,
엄마에게 신경질을 냈다.
 
"엄마 이따가 먹을게! 나 공부하자나~"
 
그러자…….
 
"시끄러워! 어서 문 열어! 열어! 열어! 열으라고!"
 
갑자기 이상한 사람처럼 엄마가 소리쳤다.
위축되어 문을 열려고 했지만,
왠지 이상한 느낌도 들어서 열지 않았다.
 
그러자 이번은 울먹이는 소리로 말한다.
 
"제발 부탁이야. 문 열어……. 문 열어……."
 
평소 엄마답지 않은 간절한 목소리가 이상하게 느껴졌다.
그래서 문을 열지 않았다.

쳇 하고 엄마가 혀를 차고 나가는 소리가 들렸다.
갑자기 생각났다.

오늘 부모님이 제사로 시골에 가셨던 것이…….

 


'보컬로이드 > 사진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헐..로드롤러..  (15) 2010.02.05
렌의 표정관리  (2) 2009.08.26
카이토  (0) 2009.08.15
미쿠~  (7) 2009.08.15
린&렌  (0) 2009.08.15
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
  1. Favicon of http://mns9825.textcube.com BlogIcon 번드피닉스 2010.02.05 20:0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후회해도 이미 늦었군요 ㅡ.ㅡ

    내가 슬퍼지는군요, 저도 아버지가 안 계시답니다..

  2. Favicon of http://jdarak.net BlogIcon Joshua.J 2010.02.05 22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오 귀여워요 +ㅁ+

  3. Favicon of https://usomti.tistory.com BlogIcon 우시오. 2010.02.05 22:4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.. 그러니깐.. 린&렌은 보컬로이드 인가욤?(님 말구 ㅋㅋ)
    저 이야기는.. 그러니깐.. 어머니를 가장한 귀신임 아마..?

  4. Favicon of http://konatamoe.tistory.com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10.02.10 05:1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헐 완전 대박이네요 +_+!!!완전 귀여워요 저런거 팔면 좋을텐데 대박아이템인 듯

  5. Favicon of http://blog.naver.com/cjdal0311 BlogIcon 청개구리 2010.02.12 20:5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! 너무 잘만드셨어요~ 저런거 팔았음 난 벌써 사고도 남았다< 뭔말이여?
    쨌든.. 만드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~ㅜㅡ

  6. 애니뮤직 2010.04.14 19:5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 너무 귀여워요!! 저거 사고싶다!! 근데 안팔아 ㄱ-
    근데 저거 엄마인척하면서 들올려하는 귀신!? 헐 무섭다 ㅋㅋㅋ
    근데 문열어줬으면 어떻게 됬을까요??<왠지궁금 ㅋㅋ

  7. 보컬로이드love 2010.06.20 20:0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 +ㅁ+ 너무신기해요!! 만들어보고 시픔 ㅎㅎ...........렌이 깔렸다...그후로 렌의 행방은?없다<퍽
    죄송합니다 혼자서 너무 놀아츰 ㅇㅅㅇ 제가 귀신이였으면 문을 가루로 만들고 들어갔을 겁니다 ㅇㅇ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