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! 린&렌입니다.

오늘은 '하록킴'님의 '계란말이'에 필을 받아 나도 한번 만들어보자! 라는 식으로 린&렌표 김치 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.



1. 재료를 준비한다


린&렌표 볶음밥 준비물 : 식용유, 참기름, 케찹, 햄, 계란, 김치, 밥(개인의 취향에 따라 치즈나 참치첨가도 괞찮습니다.)

p.s -  2인분 용입니다.

p.s2 - 저희집에는 치즈가 없어서 못 넣었지만 넣어도 맛있습니다.

2. 재료를 잘게 썰어줍니다.


3.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잘 솎아줍니다.


4. 밥과 참기름을 넣고 한번더 솎아줍니다.


5. 밥과 반찬을 섞으신뒤 계란을 넣으시는데 가스레인지에 불을 끄고 계란을 볶아 주세요.

(그렇지 않으면 밥하고 계란이 골고루 섞이지 않습니다.)



6. 다 섞으셨다면 준비한 그릇에 옮기고 케챱을 뿌려줍니다.



7. 그리고 맛있게 먹습니다~!



그러면 린&렌의 맞벌이 부부 아들 9년차의 김치볶음밥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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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s://myhobbystory.tistory.com BlogIcon 하록킴 2010.03.21 22:3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오 하트+_+ 케찹이 들어가서 새콤달콤 맛있겠네요^^
    그런데...왜 계란말이 포스팅에 김치볶음밥을 달아요;;

    제 볶음밥 포스팅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ㅎㅎ

    • Favicon of https://linlen.tistory.com BlogIcon 린&렌 2010.03.21 22:3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음..그 글을 보고 필을 받았으니..ㅎㅎ

      뭐..볶음밥만드신지도 몰랐구요..ㅎㅎ

      볶음밥의 재료가 저랑 딴판이네요..ㅎㅎ

  2. Favicon of https://usomti.tistory.com BlogIcon 우시오. 2010.03.21 22:5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2인용을 설마 혼자 다드심??? 집에 계신다던 누님은 도대체 뭘 하시길레 린&렌님이 요리를 ㅋㅋㅋ
    저희 부모님은 맞벌이 부부가 아니지만 어머니가 자주 아버지 사무실에 가서 일을 거드는 지라 혼자 밥먹는 경우도 있음..
    제 경우는 일단 참기름이든 식용유든 안넣고 햄 볶구 그담에 밥 넣구 고추장 좀 넣어서 볶음 끝
    간혹가다 추가로 계란을 넣어보기는 하는데, 그정도만 해도 제법 먹을만 하더군요
    그나저나 한손으로 계란을 깨시다니.. 님하는 능력자!!!

    • Favicon of https://linlen.tistory.com BlogIcon 린&렌 2011.05.04 21:3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뭐..누님은 요리하고는 거리가 좀 머니까요..

      초등5때는 누님의 애정(?)이 듬뿍 담긴라면이었지만..

      초6부터는 제가 라면을 끓이기시작하고..점점 할 수있는

      요리가 많아지기 시작해서..

      주말에는 제가 집에서 요리를 하죠..

  3. Favicon of http://ekoah.tistory.com BlogIcon 에코♪ 2010.03.21 22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계란넣어도 맛을텐데..

  4. Favicon of https://janglibrary.tistory.com BlogIcon HanByul 2010.03.21 23:1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허 헙..!

    저 ,, 저렇게 귀찮은 일을....!!

    자취생에겐 그냥... 저것을 한번에 다넣고 볶으면... 끝!!!!!!!


    우히힣!


    Ps - 저러다 껍질들어가면 달콤한 단백질이.. 읭!?

    • Favicon of https://linlen.tistory.com BlogIcon 린&렌 2010.03.21 23:1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하하..한번도 껍질 들어간 적은 없으니 안심하세요..ㅎ

      저거는..카메라 들고하느라 잘못깨서..박살난거..ㅎㅎ

      원래 양손으로 하는데..ㅎ

  5. Favicon of http://jdarak.net BlogIcon Joshua.J 2010.03.22 11:1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헠헠 배가 디지려해요!!!

    그나저나 플래시 쩌는듯여 ㅋ

  6. Favicon of http://mahirowriting.tistory.com BlogIcon 마히로 2010.03.22 16:4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배고파요 ㅠㅠㅠ 급식 못먹었더니..

  7. Favicon of https://degi.tistory.com BlogIcon degi 2010.03.22 17:1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맨마지막 장식으로 슬라이스 치즈 + 피자용 치즈 를 곁들여 먹으면 더 좋겠네요 ㅋㅋ
    저건 좀 재료가 간단하게 먹는거라 맛을 위한 용도로는 먹기가 좀 그렇네요 ㄷㄷ;;;
    한마디 더 하자면 저거슨 먹으면 죽는다는 위험물질!! 이라는 명명을 내릴 수 있츰 ㅋㅋ <<< 이님 햄 못드심

  8. Favicon of https://heben.tistory.com BlogIcon 아우프헤벤 2010.03.23 20:2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전 짜파게티 끓일줄 압니다.

  9. Favicon of https://picklife.tistory.com BlogIcon Pick_ 2010.03.24 14:5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핡! 누님이 계시는건가요 ㅠ 부럽슴다 <

    랄까, 무지 섬세하시잖아!! 하트모양 볶음밥, 이뻐요 ㄷㄷ

  10. Favicon of http://money10229.textcube.com/ BlogIcon 키리네 2010.03.25 00:4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랑이 듬뿍(?) 들어간 복음밥이군요 ㅋㅋㅋ